High Up Ent.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범상치 않은 무기로 무장한 ‘별종 히어로’의 모습을 드러냈다.
언차일드는 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의 무기 모션 영상을 공개하며 신보를 둘러싼 독특한 세계관을 한층 확장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멤버들을 상징하는 각기 다른 무기가 게임 속 아이템처럼 차례로 등장한다. ‘COLOR BLASTER(컬러 블래스터)’, ‘RECORDER CAMERA(레코더 카메라)’, ‘SCOUTER(스카우터)’, ‘SPRAY BOMBS(스프레이 밤)’, ‘SKATEBOARD(스케이트보드)’ 등 이름부터 형태, 기능까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히어로의 장비와는 거리가 먼, 주변에서 흔히 볼 수있는 아이템들을 이리저리 믹스매치한 점이 눈길을 끈다.
얼렁뚱땅 만들어진 무기마다 더해진 엉뚱한 설정 역시 언차일드만의 개성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무기를 들어 올리면 고압 컬러가 발사돼 맞은 대상의 색을 바꾸고 상대의 위치와 능력, 약점을 분석하기도 한다. 때로는 음악의 힘을 증폭시켜 강력한 에너지로 변환하고 적을 단숨에 무찌르는 등 예측 불가능한 기능들이 곳곳에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재치 있는 설정이 다채롭게 어우러져 언차일드 특유의 유쾌하고 비범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앞서 언차일드는 레트로 게임 화면을 연상시키는 로고 영상을 통해 현실의 이상 징후와 도시 곳곳에서 감지된 글리치 패턴, 그리고 언차일드의 개입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신보의 세계관을 처음 암시했다. 이번 무기 모션 영상에서는 각 멤버가 지닌 아이템을 하나씩 꺼내 보이며 베일에 싸여 있던 ‘별종 히어로’의 면모를 한층 구체화했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감각과 예측 불가능한 개성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해온 언차일드가 ‘TiNG TiNG’을 통해 얼마나 엉뚱하고 유쾌한 히어로 서사를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언차일드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은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9월 2일 가요계 컴백을 확정했다.
언차일드는 오는 9월 2일 두 번째 싱글 ‘TiNG TiNG(팅팅)’ 발매를 확정하고,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강렬한 블루 컬러를 배경으로 레트로 게임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시작된다. 화면 중앙에는 유니크한 언차일드 로고와 ‘PRESS START’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하단에는 ‘현실이 응답하지 않는다. 도시 전역에서 글리치 패턴이 감지됐다. 언차일드의 개입을 요청한다’는 메시지가 더해져 이들이 펼쳐갈 독특한 세계관을 암시한다.
이어 두 번째 싱글명 ‘TiNG TiNG’이 개성 있는 그래픽 효과와 함께 화면을 채우고, 다채로운 오브제와 그래픽 요소가 통통 튀듯 움직이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시시각각 변주되는 비주얼은 언차일드의 신보와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인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첫 번째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로 정식 데뷔했다. 강렬한 네온 컬러와 팀을 상징하는 청개구리 심볼, 젠지(Gen Z)의 자유분방한 감각을 앞세워 기존의 틀을 깨는 ‘룰 브레이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UNCHILD(언차일드)’ 무대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구성에 참여한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했다.
틀에 박히지 않은 비주얼과 개성으로 데뷔부터 뚜렷한 색깔을 구축해온 언차일드는 이번 신보에서도 이러한 팀 컬러를 이어갈 전망이다. 데뷔 5개월여 만에 ‘TiNG TiNG’으로 돌아오는 언차일드의 새로운 활동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언차일드는 9월 2일 컴백 전까지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첫 뮤지컬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스테이씨 시은은 지난 4월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 공연된 뮤지컬 ‘서편제’를 마무리했다.
뮤지컬 ‘서편제’는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극 중 시은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아 열연했다. 시은은 소리를 통해 삶과 정체성을 찾아가며 예술가로 성장하는 송화를 자신만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완성해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시은은 아역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서사를 더욱 탄탄하게 완성했다.
첫 뮤지컬 도전의 여정을 마친 시은은 소속사를 통해 “‘서편제’는 평소 스스로에게 확신을 갖기 어려웠던 저에게 행운처럼 찾아와 준 작품이다. 두려움을 용기로, 불확신을 도전으로 믿게 해줬고, 송화와 함께하며 무대 연기와 관객분들과의 호흡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준비 과정부터 무대에 서는 순간까지 받았던 칭찬과 격려, 쓴소리 모두 제게 큰 자극이자 양분이 됐다. 함께해 준 모든 배우분들과 그동안 ‘서편제’, 그리고 시은의 송화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2026 스테이씨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 개최를 앞두고 있다.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0일 마닐라, 9월 26일 마카오, 10월 11일 타이베이, 10월 14일 퍼스, 10월 16일 멜버른, 10월 18일 시드니를 찾아갈 예정이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 데뷔 100일을 기점으로 첫 번째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30일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언차일드가 오는 9월 중 컴백을 확정하고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언차일드는 지난 29일 진행한 데뷔 100일 기념 라이브에서 팬들에게 직접 컴백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활동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21일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강렬한 네온 컬러와 엉뚱한 감각을 결합한 Freaky(프리키) 에너지, 팀의 정체성을 담은 청개구리 심볼 등 임팩트 있는 비주얼에 젠지(Gen Z) 세대의 자유분방함을 녹여내며 평범함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변주하는 ‘룰 브레이커’로 눈도장을 찍었다.
타이틀곡 ‘UNCHILD(언차일드)’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구성에 참여한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가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팀의 탄탄한 역량을 입증했다. 데뷔 후 음악방송에서도 전원이 핸드 마이크를 들고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완성도를 보여줬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데뷔 100일을 지나 첫 번째 컴백을 앞둔 언차일드는 오는 9월 신보를 통해 그동안 구축해온 팀 고유의 색깔을 한층 확장할 예정이다. 언차일드가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로 ‘룰 브레이커’다운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9월 중 발매를 앞둔 언차일드 신보에 대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신비로운 비주얼로 팬콘서트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스테이씨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의 단체 및 개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스테이씨는 푸른 자연과 별빛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공간 속에서 한 편의 동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광활한 우주 속 서로를 끌어당기는 은하처럼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개인 포스터는 단체 포스터의 분위기와 연결되면서도 멤버별 개성과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스테이씨만의 따뜻하고 환상적인 무드를 더욱 입체적으로 구현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스테이씨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0일 마닐라, 9월 26일 마카오, 10월 11일 타이베이, 10월 14일 퍼스, 10월 16일 멜버른, 10월 18일 시드니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 스테이씨는 풍성한 대표곡 무대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너들로 현장을 채울 예정이다. 스테이씨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팬콘서트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글로벌 7개 도시로 이어질 이번 투어를 통해 스테이씨가 어떤 무대와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2026 스테이씨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의 서울 공연 선예매는 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9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스테이씨(STAYC) 윤이 새로운 숏드라마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1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윤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의 오리지널 숏드라마 ‘사랑하는 죽음’의 주연 ‘연’ 역할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사랑하는 죽음’은 함께 죽기로 결심한 세 친구 앞에 의문의 존재 ‘죽음’이 나타나 거래를 시작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윤은 죽음에 중독된 소녀 연 역을 맡았다. 연은 단짝 친구 이림, 인희와 함께 죽음을 결심하지만 끝내 실패한 뒤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는 인물이다. 윤은 죽음을 원하지만 어딘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연’을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로 소화해낼 예정이다.
윤은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직장인들 시즌 2’에서 인턴 심자윤 역으로 활약한 데 이어, ‘사랑하는 죽음’을 통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이 소속된 스테이씨는 최근 여섯 번째 싱글 ‘2:LOVE’의 타이틀곡 ‘2 L0VE(투 러브)’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또 8월 22일과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스테이씨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한편 윤이 출연하는 ‘사랑하는 죽음’은 오는 30일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공개된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대체 불가한 청량 에너지를 아낌없이 전파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싱글 ‘2:LOVE’의 타이틀곡 ‘2 L0VE(투 러브)’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스테이씨는 특유의 경쾌하고 청량한 에너지로 각종 음악방송을 산뜻하게 장식했다. 곡의 무드를 한층 극대화하는 러블리한 의상과 생동감을 더하는 밝은 표정이 어우러져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안정감까지 더했다.
특히 ‘2 L0VE’의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에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스테이씨는 숫자 ‘2’와 하트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테니스 스텝을 연상케 하는 리드미컬한 동작으로 곡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 여름에 어울리는 경쾌한 분위기를 무대 곳곳에 녹여내며 스테이씨표 ‘서머송’의 매력을 완성했다.
‘2 L0VE’ 음악 방송과 함께 챌린지도 꾸준하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테이씨는 박남정,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 이찬원, 라이즈(RIIZE) 성찬, 빌리(Billlie) 문수아,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 이즈나(izna) 정세비 등 선후배 아티스트들과 함께 챌린지를 진행하며 훈훈한 케미를 보여줬다.
여섯 번째 싱글 ‘2:LOVE’는 사랑 앞에서 느끼는 설렘과 불안, 확신의 순간을 스테이씨만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2 L0VE’는 테니스 스코어 표기인 ‘two-love(2:0)’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으로, LOVE의 ‘O’를 숫자 ‘0’으로 치환해 제목 속에 ‘2:0’이라는 의미를 위트 있게 담아내 발매 후 음악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스테이씨는 팀 고유의 컬러인 ‘틴프레시’에 사랑을 대하는 당당하고 주체적인 시선을 녹여내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완성했다. ‘2 L0VE’를 통해 스테이씨만의 강점을 더욱 견고히 하며 ‘믿고 듣는 걸그룹’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글로벌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하고 하반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청량 서머퀸으로 돌아왔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여섯 번째 싱글 ‘2:LOVE’의 타이틀곡 ‘2 L0VE(투 러브)’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스테이씨는 스포티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의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다양한 액세서리를 더해 러블리한 무드를 높인 스테이씨는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와 시원한 서머 무드의 청량 서머송으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스테이씨의 ‘2 L0VE’ 무대는 통통 튀는 경쾌한 신스 사운드와 세련된 비트 위에 스테이씨 특유의 맑고 청량하면서도 아련하게 벅차오르는 감성이 조화를 이뤄 강한 중독성을 자아냈다. 스테이씨는 숫자 ‘2’와 하트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포인트 안무와 테니스 스텝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스텝으로 청량한 곡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타이틀곡 ‘2 L0VE(투 러브)’는 테니스 스코어 표기인 ‘two-love(2:0)’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으로, LOVE의 ‘O’를 숫자 ‘0’으로 치환해 제목 속에 ‘2:0’이라는 의미를 위트 있게 담아냈다. 매력적인 신스 사운드 위로 좋아하는 감정을 테니스 경기 흐름에 빗댄 가사가 조화를 이룬 팝 댄스 트랙이며 사랑에 대한 주체적인 태도와 스테이씨만의 청량한 무드가 돋보인다.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2:LOVE’ 활동 포문을 연 스테이씨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글로벌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한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더욱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과 함께 새로운 챕터를 연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싱글 ‘2:LOVE’를 발매한다.
‘2:LOVE’는 사랑 앞에서 느끼는 설렘과 불안, 확신의 순간을 스테이씨만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풀어낸 앨범이다. 흔들리고 고민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통해 스테이씨 특유의 사랑스럽고 당당한 매력을 보여준다.
타이틀곡 ‘2 L0VE(투 러브)’는 테니스 스코어 표기인 ‘two-love(2:0)’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으로, LOVE의 ‘O’를 숫자 ‘0’으로 치환해 제목 속에 ‘2:0’이라는 의미를 위트 있게 담아냈다. 매력적인 신스 사운드 위로 좋아하는 감정을 테니스 경기 흐름에 빗댄 가사가 조화를 이룬 팝 댄스 트랙이며 사랑에 대한 주체적인 태도와 스테이씨만의 청량한 무드가 돋보인다.
지난 14일 공개된 ‘2 L0VE’ 뮤직비디오 티저 또한 스테이씨의 밝고 자유로운 순간들을 담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여름의 계절감에 어울리는 멤버들의 생기 넘치는 모습과 리드미컬한 연출, 여기에 ‘2 L0VE’의 경쾌한 비트까지 더해져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2 L0VE’ 이외에도 운명처럼 다가온 상대를 향한 설렘과 확신을 담은 ‘WHEREYOU AT?(웨얼 유 앳?)’, 같은 사람의 이야기를 반복하게 되는 사랑의 순간들을 귀엽고 위트 있게 표현한 ‘SORRY(쏘리)’, 쉽게 답을 내릴 수 없는 감정 속에서도 결국 자신의 두근거림을 따라가는 과정을 담은 ‘BEAT MY LOVE(비트 마이 러브)’까지 사랑에 대한 다채로운 감정을 스테이씨만의 방식으로 그려냈다.
스테이씨는 데뷔 이후 ‘ASAP(에이셉)’, ‘Teddy Bear(테디베어)’, ‘Bubble(버블)’, ‘I WANT IT(아이 원 잇)’ 등 고유의 틴프레시 컬러를 담아낸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2:LOVE’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감정선과 솔직한 사랑 이야기로 기존의 매력에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더할 예정이다. 스테이씨만의 당당한 매력이 이번 신보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여섯 번째 싱글 ‘2:LOVE’로 컴백한 스테이씨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글로벌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하고 하반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새 싱글의 전곡 음원 일부를 선공개하며 웰메이드 서머송의 탄생을 알렸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6일 발매되는 여섯 번째 싱글 ‘2:LOV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타이틀곡 ‘2 L0VE(투 러브)’를 비롯해 총 4개 트랙의 음원 일부를 담아내며, 발매를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귓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WHEN WE LOVE’라는 콘셉트 아래 스테이씨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들로 제작돼 특별함을 더했다. 멤버들은 사랑하는 사람이나 대상을 떠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담아내며 다채로운 볼거리까지 선사했다.
직접 촬영한 영상과 더불어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보컬 역량과 트렌디한 비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앨범의 전반적인 청량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가장 먼저 귀를 끄는 타이틀곡 ‘2 L0VE’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팝 댄스 장르로, 스테이씨 특유의 에너제틱한 보컬과 역동적인 멜로디 라인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사랑 자체를 즐기겠다는 당찬 메시지가 경쾌한 리듬과 어우러져 올여름을 강타할 강력한 중독성을 예고한다.
수록곡들의 하이라이트 구간 역시 앨범의 탄탄한 완성도를 증명했다. 운명처럼 다가온 상대를 향한 확신을 리드미컬한 비트 위에 풀어낸 ‘WHERE YOU AT?(웨얼 유 앳?)’, 귀에 꽂히는 “Sorry sorry sorry so sorry”라는 반복적인 훅으로 유쾌함을 극대화한 ‘SORRY(쏘리)’, 멤버들의 섬세한 음색과 담담한 감정 표현이 매력적인 ‘BEAT MY LOVE(비트 마이 러브)’까지 다채로운 사운드 스펙트럼이 귀를 즐겁게 한다.
오는 16일 발매되는 ‘2:LOVE’는 사랑 앞에서 주저하지 않는 스테이씨의 주체적인 직진 에너지를 녹여낸 앨범이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한층 선명해진 팀 컬러와 성숙해진 음악성을 입증한 스테이씨가 컴백과 함께 보여줄 압도적인 시너지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싱글 ‘2:LOVE’를 발매한다. 이어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글로벌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