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테이씨(STAYC)가 새 싱글의 전곡 음원 일부를 선공개하며 웰메이드 서머송의 탄생을 알렸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6일 발매되는 여섯 번째 싱글 ‘2:LOV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타이틀곡 ‘2 L0VE(투 러브)’를 비롯해 총 4개 트랙의 음원 일부를 담아내며, 발매를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귓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WHEN WE LOVE’라는 콘셉트 아래 스테이씨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들로 제작돼 특별함을 더했다. 멤버들은 사랑하는 사람이나 대상을 떠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담아내며 다채로운 볼거리까지 선사했다.

직접 촬영한 영상과 더불어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보컬 역량과 트렌디한 비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앨범의 전반적인 청량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가장 먼저 귀를 끄는 타이틀곡 ‘2 L0VE’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팝 댄스 장르로, 스테이씨 특유의 에너제틱한 보컬과 역동적인 멜로디 라인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사랑 자체를 즐기겠다는 당찬 메시지가 경쾌한 리듬과 어우러져 올여름을 강타할 강력한 중독성을 예고한다.

수록곡들의 하이라이트 구간 역시 앨범의 탄탄한 완성도를 증명했다. 운명처럼 다가온 상대를 향한 확신을 리드미컬한 비트 위에 풀어낸 ‘WHERE YOU AT?(웨얼 유 앳?)’, 귀에 꽂히는 “Sorry sorry sorry so sorry”라는 반복적인 훅으로 유쾌함을 극대화한 ‘SORRY(쏘리)’, 멤버들의 섬세한 음색과 담담한 감정 표현이 매력적인 ‘BEAT MY LOVE(비트 마이 러브)’까지 다채로운 사운드 스펙트럼이 귀를 즐겁게 한다.

오는 16일 발매되는 ‘2:LOVE’는 사랑 앞에서 주저하지 않는 스테이씨의 주체적인 직진 에너지를 녹여낸 앨범이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한층 선명해진 팀 컬러와 성숙해진 음악성을 입증한 스테이씨가 컴백과 함께 보여줄 압도적인 시너지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싱글 ‘2:LOVE’를 발매한다. 이어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글로벌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올여름 가요계를 매료시킬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를 예고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6일 발매되는 여섯 번째 싱글 ‘2:LOVE’의 콘셉트 포토 ‘COURT ZINE(코트 진)’ 버전과 ‘PLAYER PROFILE(플레이어 프로필)’ 버전을 차례로 오픈했다.

먼저 베일을 벗은 ‘COURT ZINE’ 버전 속 스테이씨는 핑크빛 테니스 코트를 뒤로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러블리한 디테일을 더한 로맨틱 스타일링이 여섯 멤버의 비주얼 시너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스테이씨가 이번 컴백으로 들려줄 프레시한 서머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오픈된 ‘PLAYER PROFILE’ 버전 속 스테이씨는 한층 쿨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개성을 살린 스포티 룩과 컬러풀한 색감으로 특유의 당찬 에너지에 힘을 더한 스테이씨는 앞선 버전과 대비되는 폭넓은 소화력을 입증하며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오는 16일 발매되는 ‘2:LOVE’는 사랑을 향한 스테이씨의 솔직한 직진 에너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스테이씨는 타이틀곡 ‘2 L0VE(투 러브)’에 승패를 떠나 사랑의 감정 자체를 즐기는 주체적인 태도를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그간 확고한 팀 컬러로 사랑 받아온 스테이씨가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시원한 서머 무드로 완성할 이번 컴백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싱글 ‘2:LOVE’를 발매한다. 이어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스테이씨(STAYC)가 여름 가요계 정조준에 나선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3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6일 여섯 번째 싱글 ‘2:LOVE’ 발매 소식을 전했다.

발매 소식과 함께 베일을 벗은 포토 속 스테이씨는 맑은 여름 하늘 아래 빛나는 비주얼 시너지를 완성해 눈길을 모은다. 스테이씨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컴백과 함께 새롭게 선보일 프레시한 콘셉트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오는 16일 발매되는 ‘2:LOVE’는 스테이씨만의 주체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스테이씨는 사랑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유쾌하고 당찬 에너지로 풀어낼 예정이다. 그동안 ‘SO BAD(소 배드)’, ‘ASAP(에이셉)’, ‘색안경(STEREOTYPE)’, ‘RUN2U(런투유)’, ‘Teddy Bear(테디베어)’, ‘Bubble(버블)’ 등 확고한 팀 컬러로 큰 사랑을 받아온 스테이씨가 이번 신보로 보여줄 음악적 성장과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스테이씨의 거침없는 행보는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진다. 6월 컴백 활동에 이어,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글로벌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과 가깝게 호흡할 전망이다.

한편 오는 16일 발매되는 스테이씨의 여섯 번째 싱글 앨범 ‘2:LOVE’의 예약 판매는 1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5세대 ‘룰 브레이커’다운 압도적인 데뷔 무대를 선사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지난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데뷔 싱글 타이틀곡 ‘UNCHILD(언차일드)’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21일 발매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는 세상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집약한 앨범이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작업에 참여한 동명의 타이틀곡 ‘UNCHILD’는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개러지 일렉트로닉 팝 장르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을 넘어 새로운 모험에 나서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언차일드는 90년대 펑크 록 감성과 트렌디한 K팝 요소를 결합한 ‘젠지 펑크’ 스타일링으로 매 무대마다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하게 믹스매치한 룩과 아이템들로 정형화된 틀을 깬 팀 고유의 ‘Freaky(프리키)한 바이브’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무엇보다 언차일드는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기본기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 전원은 데뷔 첫 주부터 과감하게 핸드마이크를 쥐고 무대에 올라,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소화해 냈다. 멤버들의 시원한 고음과 조화로운 화음이 핸드마이크를 뚫고 생생하게 전달되며, 언차일드만의 날것(RAW) 그대로의 에너지를 실력으로 증명했다.

개러지한 사운드와 거친 일렉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UNCHILD’의 매력 역시 무대 위에서 극대화됐다. “WE ARE UNCHILD”가 반복되는 후렴구는 강한 중독성을 자아냈으며, 멤버들이 직접 구상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 구간은 ‘완성형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묵직한 존재감을 남겼다.

세상의 정답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포부처럼, 언차일드는 데뷔 첫 주부터 시청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로 가요계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5세대 판도를 흔들 ‘룰 브레이커’ 언차일드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5세대 아이돌 패러다임을 바꿀 역사적인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타이틀곡 ‘UNCHILD(언차일드)’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언차일드는 데뷔 무대에서 90년대 펑크 록 감성과 현대적인 K팝 스타일이 결합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교복 셔츠와 넥타이, 스커트 등과 화려한 와펜이 박힌 재킷, 빈티지한 프린팅 셔츠 등을 믹스매치해 틀에 갇히지 않은 언차일드만의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단번에 깊게 각인됐다.

언차일드는 데뷔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다. 시원한 고음과 조화로운 화음이 ‘UNCHILD’의 팝적인 매력을 한층 끌어 올린 가운데 ‘We are UNCHILD’ 가사가 반복되는 후렴구가 강흔 중독성을 자아냈다. 또한 자유로우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멤버들이 참여한 댄스 브레이크를 통해 ‘완성형 퍼포먼스 그룹’임을 각인시켰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STAYC)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이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뒤집는 접두사 ‘UN-‘에 어떠한 기준에도 갇히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CHILD(PERSON)’를 결합해 팀명에 담았다. 정형화된 틀을 거스르는 청개구리 심볼로 팀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표현하며, 기존의 고정 관념과 규격 탈피를 선언해 5세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팀이 지닌 독창적인 에너지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그려냈다. 언차일드는 정형화된 틀을 깨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는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가요계에 신선한 포문을 열 전망이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언차일드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깔을 완성했다.

한편 언차일드는 각종 음악 방송 등을 통해 ‘We Are UNCHILD’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독창적인 콘셉트와 에너지를 담은 앨범으로 전격 데뷔한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당찬 첫발을 내디딘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표현한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언차일드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깔을 완성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UNCHILD’ 뮤직비디오 티저는 팀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영상미와 메시지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익숙한 학교의 모습을 ‘PUNK SCHOOL(펑크 스쿨)’로 재해석해 압도적 해방감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투영했으며, 언차일드의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더해 완성도 높은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수록곡 ‘ENERGY(에너지)’는 하우스 기반의 리듬과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새로운 세계를 처음 마주한 순간의 각성과 자극, 그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충동을 언차일드만의 언어로 풀어낸다. 자유롭고 거침없는 팀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듣는 이들에게도 강한 전율을 선사한다.

언차일드는 그동안 공개된 티저 콘텐츠를 통해 강렬한 네온 컬러의 비주얼과 엉뚱하고 독특한 감성을 의미하는 ‘Freaky(프리키) 무드’, 정형화된 문법을 깬 청개구리 심볼 등을 통해 팀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확립해 왔다. 젠지(Gen-Z) 세대의 자유로운 감각으로 기존의 규격을 탈피하는 언차일드의 행보가 가요계에 어떤 신선한 파동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5세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언한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2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발매와 동시에 공식 SNS를 통해 데뷔곡 ‘UNCHILD’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독특한 데뷔 프로젝트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지난 18일 상암동에서 전시 형태의 퍼포먼스 ‘We Are UNCHILD – UNSCHOOL(위 아 언차일드 – 언스쿨)’을 진행했다.

공원 한복판에 마련된 이색적인 교실 안에서 언차일드는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지만, 세상과는 분리된 듯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한 채로 오직 서로에게만 반응하며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연출을 통해 언차일드만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언차일드는 퍼포먼스를 마친 후 현장을 찾아준 시민과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는 언차일드의 데뷔 타이틀곡을 미리 감상할 수 있는 ‘청음 존’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언차일드의 심볼 청개구리를 활용한 길거리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됐다. 상암을 시작으로 홍대, 여의도, 성수 일대까지 이어진 이번 프로모션에는 ‘혹시 언차일드를 아시나요?’라는 피켓을 든 청개구리들이 군중 사이를 이동하며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상 속 낯선 장면이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모션은 ‘UN-’이라는 접두사에서 출발한 언차일드의 정체성을 확장한 시도로, 정해진 틀과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접근을 통해 팀만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진행됐다. 기존에 본 적 없는 색다른 방식의 데뷔 프로젝트를 선보인 언차일드가 어떤 모습으로 첫 시작을 알릴지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집중된다.

뻔한 전형성을 탈피한 ‘룰 브레이커’로서 출사표를 던진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의 데뷔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지난 18일과 20일에 걸쳐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데뷔 타이틀곡 ‘UNCHILD’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을 언차일드만의 색깔로 재정의한 ‘PUNK SCHOOL(펑크 스쿨)’의 독창적인 무드가 담겨 눈길을 끈다. 언차일드는 클래식한 펑크를 새롭고도 감각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자유분방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감 없이 발산했다.

평범함을 비튼 기발한 상상력으로 완성한 언차일드만의 세계는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인 해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네온 컬러를 활용한 강렬한 색채 대비와 과감한 연출은 언차일드의 거침없는 에너지와 맞물려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여기에 “We Are UNCHILD”라고 반복되는 후렴구가 중독성을 유발하며 곧 베일을 벗을 데뷔 무대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져 언차일드만의 강렬한 출사표를 완성한다. 

다수의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트렌디한 감각을 증명해온 안무가 레난(RENAN), 베이비 주(BABY ZOO), 루트(ROOT)가 데뷔곡 ‘UNCHILD’의 안무 디렉팅을 맡아 팀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여기에 멤버들 또한 곡의 하이라이트인 댄스 브레이크 구간 안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프리키 펑크’ 감성을 앞세운 콘셉트로 독보적인 데뷔 서사를 예고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콘셉트 영상을 공개했다.

언차일드는 학교를 탈출한 멤버들의 비밀스러운 작당모의를 담아낸 이번 콘셉트를 통해 힙하면서도 자유분방한 크루쉽을 보여준다. 시각적으로 강렬한 네온 컬러 팔레트와 감각적인 그래픽을 활용했으며, 체육복을 엉뚱하고 독특한 의미의 ‘Freaky(프리키) 무드’로 재정의해 언차일드만이 가진 유쾌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장난감 총, 게임기 등 키치한 오브제를 활용해 일상의 공간을 그들만의 아지트로 탈바꿈시켰다. 여기에 멤버들의 액티브한 무드를 더해 정해진 규칙을 벗어난 ‘룰 브레이커’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익숙한 학교의 정형성을 비틀어 ‘Freaky PUNK (프리키 펑크)’ 세계관을 녹여낸 언차일드는 차별화된 데뷔 행보로 또 한번 이목을 모으고 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 멤버 전원이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갖췄으며 언차일드만의 색깔을 녹여낸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팀이 지닌 독창적인 에너지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그려낸 앨범이다. 언차일드는 정형화된 틀을 깨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는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가요계에 신선한 포문을 열 전망이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완전체 비주얼을 첫 공개하며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언차일드는 독창적인 상상력이 담긴 ‘PUNK SCHOOL(펑크 스쿨)’ 설정을 바탕으로 팀의 정체성을 시각화한다. 특히 10대의 긍정적 에너지로 재해석한 ‘Gen Z Punk(젠지 펑크)’를 통해 클래식한 펑크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했다. 스쿨룩의 요소를 과감하게 뒤튼 ‘교복 해킹(교복 재해석)’ 스타일링은 정형화된 틀을 깨부수는 언차일드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네온 컬러 헤어와 키치한 액세서리로 완성한 비주얼 또한 단정함 속에 숨겨진 거침없는 자유분방함을 드러낸다. 여기에 팝아트같은 감각적인 연출을 더해 멤버 개개인의 에너지를 더욱 선명하게 부각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룰 브레이커’로서의 당당한 태도를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데뷔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의 반대 의미를 지닌 접두사 ‘UN-’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정의한다. 정해진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다소 낯설고 독특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성을 언차일드만의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아냈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팀이 지닌 독창적인 에너지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그려낸 앨범이다. 신인 답지 않은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5세대 걸그룹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