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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프리키 펑크’ 감성을 앞세운 콘셉트로 독보적인 데뷔 서사를 예고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콘셉트 영상을 공개했다.
언차일드는 학교를 탈출한 멤버들의 비밀스러운 작당모의를 담아낸 이번 콘셉트를 통해 힙하면서도 자유분방한 크루쉽을 보여준다. 시각적으로 강렬한 네온 컬러 팔레트와 감각적인 그래픽을 활용했으며, 체육복을 엉뚱하고 독특한 의미의 ‘Freaky(프리키) 무드’로 재정의해 언차일드만이 가진 유쾌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장난감 총, 게임기 등 키치한 오브제를 활용해 일상의 공간을 그들만의 아지트로 탈바꿈시켰다. 여기에 멤버들의 액티브한 무드를 더해 정해진 규칙을 벗어난 ‘룰 브레이커’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익숙한 학교의 정형성을 비틀어 ‘Freaky PUNK (프리키 펑크)’ 세계관을 녹여낸 언차일드는 차별화된 데뷔 행보로 또 한번 이목을 모으고 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 멤버 전원이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갖췄으며 언차일드만의 색깔을 녹여낸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팀이 지닌 독창적인 에너지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그려낸 앨범이다. 언차일드는 정형화된 틀을 깨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는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가요계에 신선한 포문을 열 전망이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완전체 비주얼을 첫 공개하며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언차일드는 독창적인 상상력이 담긴 ‘PUNK SCHOOL(펑크 스쿨)’ 설정을 바탕으로 팀의 정체성을 시각화한다. 특히 10대의 긍정적 에너지로 재해석한 ‘Gen Z Punk(젠지 펑크)’를 통해 클래식한 펑크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했다. 스쿨룩의 요소를 과감하게 뒤튼 ‘교복 해킹(교복 재해석)’ 스타일링은 정형화된 틀을 깨부수는 언차일드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네온 컬러 헤어와 키치한 액세서리로 완성한 비주얼 또한 단정함 속에 숨겨진 거침없는 자유분방함을 드러낸다. 여기에 팝아트같은 감각적인 연출을 더해 멤버 개개인의 에너지를 더욱 선명하게 부각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룰 브레이커’로서의 당당한 태도를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데뷔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의 반대 의미를 지닌 접두사 ‘UN-’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정의한다. 정해진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다소 낯설고 독특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성을 언차일드만의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아냈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팀이 지닌 독창적인 에너지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그려낸 앨범이다. 신인 답지 않은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5세대 걸그룹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그룹 언차일드(UNCHILD) 멤버 전원이 베일을 벗었다.
언차일드는 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의 정체성이 담긴 데뷔 트레일러를 오픈했다. 멤버 전원의 이름과 비주얼이 최초로 공개됐으며, 특유의 펑키한 무드와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언차일드는 세상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엉뚱하고 독특한 ‘FREAKY(프리키)한 에너지’를 청춘이라 일컬으며, 정해진 공식을 깨고 이들만의 날것(RAW) 그대로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영상 속 러닝 트랙을 거꾸로 질주해 마이크를 거머쥐는 리드 보컬 박예은은 쿨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언차일드가 개척해 나갈 독자적인 방향성을 상징했다. 교통안전도우미로 변신해 횡단보도 위에서 역동적인 깃발춤을 추는 리더이자 메인 래퍼 히키는 음악 코어를 담당하는 멤버다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또 버스 안에서 기발하고 유연한 발레 동작을 선보인 중국 출신 티나는 화려한 비주얼 이면에 숨겨진 반전의 끼를 드러냈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차에서 내리는 일본 출신 아코는 특유의 엉뚱한 리액션으로 팀 내 ‘바이럴 트리거’를 담당하는 본연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도심 한복판에서 가부좌를 튼 채 명상에 잠긴 메인 보컬 이본은 독특한 상황 속에서도 특색 있는 음색만큼이나 신비롭고 반전 있는 아우라를 연출했다. 이어 국밥집에서 화려한 스냅으로 공깃밥을 흔드는 나하은은 ‘5세대 댄스 아이콘’이자 대중의 이목을 끄는 유쾌한 팀의 분위기 메이커 면모를 입증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뒤집는 접두사 ‘UN-‘에 어떠한 기준에도 갇히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CHILD(PERSON)’를 결합해 팀명에 담았다.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은 나하은을 비롯해 ‘아이랜드2’ 출신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실력파 멤버들이 모여 파격적이고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1일 정식 데뷔를 앞둔 언차일드는 가요계의 틀을 깨는 ‘룰 브레이커’로서 가요계에 신선한 변화를 선보일 전망이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오는 4월 21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언차일드는 데뷔를 앞두고 지난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가지 버전의 프리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티저는 ‘APPLE(사과)’, ‘FROG(개구리)’, ‘COMFORTABLE(편안한)’이라는 단어에 접두사 ‘UN-’을 더해 기존 의미를 뒤집는 방식으로 구성돼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익숙한 단어를 낯설게 변주한 이번 티저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위트 있는 메시지를 결합해 언차일드만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틀을 깨는 발상과 신선한 콘셉트는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STAYC)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나하은이 속한 그룹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나하은을 비롯해 음악적 역량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기존 틀을 깨는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5세대 걸그룹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
현재 언차일드는 데뷔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세은이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세은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의 이야기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꼬꼬무’ 이야기 친구로 처음 출연하며 ‘신입 꼬물이’가 된 세은은 장성규를 만났다. 세은은 “‘꼬꼬무’를 너무 좋아한다. 오늘도 보면서 왔고, 해외 스케줄이 있을 때면 휴대전화에 다운을 받아서 본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세은은 장성규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뒤 본격적인 이야기에 몰입했다.
세은은 ‘살인자의 첫인상’ 편에 함께 했다. 먼저 ‘첫인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나를 얼마나 친근하게 대해주느냐, 태도를 보는 것 같다”는 소신을 전한 세은은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어느 살인범에 관한 이야기에 탑승하며 푹 빠져들었다.
세은이 접한 이야기는 역대급 분노와 오열을 불렀다. 13세 아이가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한없이 다정하게 아이를 챙겨주던 남성이 다름 아닌 1994년과 2005년에 걸쳐 세 건의 살인 사건을 저지른 용의자였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듣던 세은은 증거로 제시된 사진들을 보며 크게 놀라는가 하면,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연속되자 크게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보였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내비치며 이야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세은은 다채로운 리액션과 표정, 감탄사, 탄식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른바 ‘청주판 유영철 사건’으로 불리는 이야기를 모두 들은 세은은 눈시울을 붉혔고, “한 사람의 감정 때문에 여러 명이 희생됐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며 울컥했다.
한편 세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최근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를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윤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광고 모델로 나서며, 생기 있는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스테이씨 윤이 출연한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신규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 광고 영상이 4일 오전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윤 특유의 밝고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중심으로 일상 속 즐거움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플랫폼의 경쾌한 무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공개된 광고 속 윤은 친근한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시선을 끌며, 짧은 영상 안에서도 몰입도를 높이는 안정적인 표현력을 보여줬다. 풍부한 리액션과 섬세한 표정 변화는 숏폼 콘텐츠에 최적화된 연기 톤을 완성하며 영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윤은 이번 광고에 이어 레진스낵 오리지널 숏드라마 ‘사랑하는 죽음’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배우로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사랑하는 죽음’은 레진코믹스와 봄툰에서 연재된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자극적인 설정과 회차마다 이어지는 추리와 반전 요소를 통해 높은 몰입도를 자랑한 IP다.
윤이 맡은 캐릭터 ‘연’은 단짝 친구 이림, 인희와 함께 죽음을 결심하지만 끝내 실패한 인물이다. 윤은 절망과 불안, 결연함이 교차하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기존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 쌓아온 표현력과 예능 속 순발력에 더해 숏드라마를 통해 확장된 감정 연기가 맞물리며 윤의 연기 소화력은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되고 있다. 광고에서는 친근한 이미지를, 숏드라마에서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윤의 이번 행보는 2026년 또 다른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오는 11일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2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스테이씨 시은이 오는 4월 3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서편제’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뮤지컬 ‘서편제’는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시은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는다. 송화는 소리를 통해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인물로, 유랑과 이별의 시간을 거치며 예술가로 성장한다.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소리를 통해 경지에 이르며 작품의 정서와 메시지를 응축해 보여주는 존재다.
시은은 스테이씨 활동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축적해 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뮤지컬 ‘서편제’ 속 송화의 감정선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무대 위에서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시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뮤지컬로, 아티스트와 배우로서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낼지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스테이씨 시은이 출연하는 뮤지컬 ‘서편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7월 1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7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The Londoner Arena)에서 개최된 ‘THE SHINE BIG2 IN MACAO(더 샤인 빅2 인 마카오)’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스테이씨는 ‘POPPY(파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특유의 밝고 상큼한 에너지를 현장에 전파했다. ‘POPPY’만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곡 분위기에 어울리는 귀여운 포인트 안무가 무대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을 시작부터 열광케 했다.
이어 스테이씨는 ‘BEBE(베베)’, ‘SO BAD(소 배드)’, ‘RUN2U(런투유)’, ‘GPT’, ‘ASAP(에이셉)’, ‘I WANT IT(아이 원 잇)’, ‘Bubble(버블)’ 등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열정적인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이 보고 듣는 쾌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스테이씨는 ‘Teddy Bear(테디베어)’와 ‘색안경(STEREOTYPE)’ 중국어 버전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더욱 가깝게 교감했다. 특히 ‘색안경(STEREOTYPE)’ 중국어 버전 무대는 이날 처음 선보인 것으로 현지 팬들에게 한층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스테이씨는 다양한 글로벌 무대 경험을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내공 있는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했다. 스테이씨만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이 깃든 고유의 팀 컬러를 무대 위에서 폭발시키며 강렬한 임팩트와 여운이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2월 11일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를 발매하며 올해에도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윤이 통통 튀는 MZ 매력과 매력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윤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선한 캐릭터와 안정적인 토크 호흡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날 윤은 웹예능 ‘직장인들’ 속 캐릭터를 살린 ‘심자윤 씨’로 자신을 소개하며 첫 인사부터 웃음을 유도했다. 특히 수많은 예능 스타를 배출한 ‘4번 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정면보다 왼쪽 얼굴이 조금 더 예쁘다”고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나도 언젠가 (자리를) 올라갈 수 있을까 하는 욕망을 잠깐 품었다”며 능청스러운 너스레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MC들의 감탄을 받은 윤은 “데뷔 초엔 입만 다물고 있으면 한국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광주광역시 출신이라 사투리를 좀 쓴다”고 밝혀 외모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더했다.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으로는 입술을 꼽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도 보였다.
스스로를 ‘예능 햇병아리’라고 소개한 윤은 자신만의 ‘황금 카드’라며 개인기를 예고했지만, 다소 어설픈 눈동자 개인기를 선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 큰 반응이 터지지 않았음에도 혼자 만족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모습이 오히려 귀여움을 배가하며 윤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윤은 ‘직장인들’ 오디션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 본 연기 오디션이라 스케일부터 남달라 너무 놀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니 긴장이 됐는데, 예능 촬영이라고 마음을 바꾸자 훨씬 편해졌다”며 “앞에 있는 분들을 웃게 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했는데, 그게 좋게 보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열정이 빨리 식는 MZ 신입사원’ 연기를 즉석에서 완성도 높게 재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윤은 “실제 성격도 열정이 확 타올랐다가 금방 식는 편이라 연기하기 수월했다”고 덧붙였다. 배역을 위해 프린트 사용법까지 배웠지만 금세 잊어 작가의 도움을 받았다는 허당 에피소드 역시 웃음을 더했다.
유행 밈을 꿰뚫는 ‘밈통령’다운 면모도 빛났다. 윤은 김용명과 함께 ‘매끈매끈’, ‘골반통신’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달궜고, MC들을 위한 맞춤형 티셔츠까지 준비하는 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직장인들2’에서 인턴으로 마무리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던 중, 김구라의 “언질 받은 건 없냐”는 질문에 “쉿! 비밀이에요”라며 윙크로 응수해 폭소를 유발했다. 통통 튀는 반응과 능청스러운 태도가 윤의 예능 캐릭터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었다.
윤은 남다른 친화력과 센스 있는 입담,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라디오스타’를 통해 예능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한편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장해 갈 예정이며, 내년 2월 11일에는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박남정과 함께 남다른 부녀의 끼를 발산했다.
시은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2025 송년 특집-패밀리 보컬 대전’ 특집을 꾸몄다.
시은은 박남정과 함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만큼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시은은 “아빠와 함께하는 무대는 어떨까 데뷔하고 나서도 내심 여러 번 상상을 해봤다”며 “생각보다 빨리 기회가 찾아왔다. 놀랍기도 했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박남정은 “저는 연습하면서 많이 배웠다. 혼자 활동만 하다가 요즘 트렌드에 맞는 음악과 댄스를 하면서 연습도 많이 했다”며 시은과 함께 선보일 색다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대를 이은 두 아티스트의 만남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시은은 박남정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박남정에게 직접 동선 체크를 해주고 동작을 알려준 시은은 “아빠가 포기를 안 하시더라. 한 번 이야기하면 연습할 때만큼은 완벽주의자처럼 계속하시더라”라며 감탄했다.
무대를 앞두고 박남정은 딸에 대해 “끼가 남달랐다. 배울 점이 전부이고 가르칠 게 없다”라고 리스펙트 했고, 시은은 “아빠에게서 이 끼를 물려받은 게 아니라면 이 끼가 어디서 나타났을까 싶다. 저도 ‘이래서 피는 못 속인다’고 하는 거구나 했다”며 최고의 부녀 케미를 예고했다.
본격적인 무대에서 시은과 박남정은 정국의 ‘3D’와 박남정의 ‘비에 스친 날들’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화려하게 장악했고 열정 가득한 무대 매너로 현장을 완벽하게 압도했다. 탄탄한 내공이 돋보이는 박남정과 뜨거운 패기가 빛나는 시은의 에너지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이루며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올해 두 번째 월드투어 ‘STAY TUNED(스테이 튠드)’를 개최하고 아시아 8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북미 10개 도시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또한 내년 2월 11일 일본 첫 정규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