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테이씨(STAYC) 윤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광고 모델로 나서며, 생기 있는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스테이씨 윤이 출연한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신규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 광고 영상이 4일 오전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윤 특유의 밝고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중심으로 일상 속 즐거움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플랫폼의 경쾌한 무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공개된 광고 속 윤은 친근한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시선을 끌며, 짧은 영상 안에서도 몰입도를 높이는 안정적인 표현력을 보여줬다. 풍부한 리액션과 섬세한 표정 변화는 숏폼 콘텐츠에 최적화된 연기 톤을 완성하며 영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윤은 이번 광고에 이어 레진스낵 오리지널 숏드라마 ‘사랑하는 죽음’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배우로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사랑하는 죽음’은 레진코믹스와 봄툰에서 연재된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자극적인 설정과 회차마다 이어지는 추리와 반전 요소를 통해 높은 몰입도를 자랑한 IP다.

윤이 맡은 캐릭터 ‘연’은 단짝 친구 이림, 인희와 함께 죽음을 결심하지만 끝내 실패한 인물이다. 윤은 절망과 불안, 결연함이 교차하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기존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 쌓아온 표현력과 예능 속 순발력에 더해 숏드라마를 통해 확장된 감정 연기가 맞물리며 윤의 연기 소화력은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되고 있다. 광고에서는 친근한 이미지를, 숏드라마에서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윤의 이번 행보는 2026년 또 다른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오는 11일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2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스테이씨 시은이 오는 4월 3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서편제’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뮤지컬 ‘서편제’는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시은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는다. 송화는 소리를 통해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인물로, 유랑과 이별의 시간을 거치며 예술가로 성장한다.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소리를 통해 경지에 이르며 작품의 정서와 메시지를 응축해 보여주는 존재다.

시은은 스테이씨 활동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축적해 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뮤지컬 ‘서편제’ 속 송화의 감정선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무대 위에서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시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뮤지컬로, 아티스트와 배우로서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낼지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스테이씨 시은이 출연하는 뮤지컬 ‘서편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7월 1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7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The Londoner Arena)에서 개최된 ‘THE SHINE BIG2 IN MACAO(더 샤인 빅2 인 마카오)’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스테이씨는 ‘POPPY(파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특유의 밝고 상큼한 에너지를 현장에 전파했다. ‘POPPY’만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곡 분위기에 어울리는 귀여운 포인트 안무가 무대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을 시작부터 열광케 했다.

이어 스테이씨는 ‘BEBE(베베)’, ‘SO BAD(소 배드)’, ‘RUN2U(런투유)’, ‘GPT’, ‘ASAP(에이셉)’, ‘I WANT IT(아이 원 잇)’, ‘Bubble(버블)’ 등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열정적인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이 보고 듣는 쾌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스테이씨는 ‘Teddy Bear(테디베어)’와 ‘색안경(STEREOTYPE)’ 중국어 버전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더욱 가깝게 교감했다. 특히 ‘색안경(STEREOTYPE)’ 중국어 버전 무대는 이날 처음 선보인 것으로 현지 팬들에게 한층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스테이씨는 다양한 글로벌 무대 경험을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내공 있는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했다. 스테이씨만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이 깃든 고유의 팀 컬러를 무대 위에서 폭발시키며 강렬한 임팩트와 여운이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2월 11일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를 발매하며 올해에도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윤이 통통 튀는 MZ 매력과 매력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윤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선한 캐릭터와 안정적인 토크 호흡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날 윤은 웹예능 ‘직장인들’ 속 캐릭터를 살린 ‘심자윤 씨’로 자신을 소개하며 첫 인사부터 웃음을 유도했다. 특히 수많은 예능 스타를 배출한 ‘4번 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정면보다 왼쪽 얼굴이 조금 더 예쁘다”고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나도 언젠가 (자리를) 올라갈 수 있을까 하는 욕망을 잠깐 품었다”며 능청스러운 너스레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MC들의 감탄을 받은 윤은 “데뷔 초엔 입만 다물고 있으면 한국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광주광역시 출신이라 사투리를 좀 쓴다”고 밝혀 외모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더했다.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으로는 입술을 꼽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도 보였다.

스스로를 ‘예능 햇병아리’라고 소개한 윤은 자신만의 ‘황금 카드’라며 개인기를 예고했지만, 다소 어설픈 눈동자 개인기를 선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 큰 반응이 터지지 않았음에도 혼자 만족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모습이 오히려 귀여움을 배가하며 윤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윤은 ‘직장인들’ 오디션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 본 연기 오디션이라 스케일부터 남달라 너무 놀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니 긴장이 됐는데, 예능 촬영이라고 마음을 바꾸자 훨씬 편해졌다”며 “앞에 있는 분들을 웃게 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했는데, 그게 좋게 보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열정이 빨리 식는 MZ 신입사원’ 연기를 즉석에서 완성도 높게 재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윤은 “실제 성격도 열정이 확 타올랐다가 금방 식는 편이라 연기하기 수월했다”고 덧붙였다. 배역을 위해 프린트 사용법까지 배웠지만 금세 잊어 작가의 도움을 받았다는 허당 에피소드 역시 웃음을 더했다.

유행 밈을 꿰뚫는 ‘밈통령’다운 면모도 빛났다. 윤은 김용명과 함께 ‘매끈매끈’, ‘골반통신’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달궜고, MC들을 위한 맞춤형 티셔츠까지 준비하는 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직장인들2’에서 인턴으로 마무리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던 중, 김구라의 “언질 받은 건 없냐”는 질문에 “쉿! 비밀이에요”라며 윙크로 응수해 폭소를 유발했다. 통통 튀는 반응과 능청스러운 태도가 윤의 예능 캐릭터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었다.

윤은 남다른 친화력과 센스 있는 입담,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라디오스타’를 통해 예능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한편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장해 갈 예정이며, 내년 2월 11일에는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박남정과 함께 남다른 부녀의 끼를 발산했다.

시은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2025 송년 특집-패밀리 보컬 대전’ 특집을 꾸몄다.

시은은 박남정과 함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만큼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시은은 “아빠와 함께하는 무대는 어떨까 데뷔하고 나서도 내심 여러 번 상상을 해봤다”며 “생각보다 빨리 기회가 찾아왔다. 놀랍기도 했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박남정은 “저는 연습하면서 많이 배웠다. 혼자 활동만 하다가 요즘 트렌드에 맞는 음악과 댄스를 하면서 연습도 많이 했다”며 시은과 함께 선보일 색다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대를 이은 두 아티스트의 만남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시은은 박남정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박남정에게 직접 동선 체크를 해주고 동작을 알려준 시은은 “아빠가 포기를 안 하시더라. 한 번 이야기하면 연습할 때만큼은 완벽주의자처럼 계속하시더라”라며 감탄했다.

무대를 앞두고 박남정은 딸에 대해 “끼가 남달랐다. 배울 점이 전부이고 가르칠 게 없다”라고 리스펙트 했고, 시은은 “아빠에게서 이 끼를 물려받은 게 아니라면 이 끼가 어디서 나타났을까 싶다. 저도 ‘이래서 피는 못 속인다’고 하는 거구나 했다”며 최고의 부녀 케미를 예고했다.

본격적인 무대에서 시은과 박남정은 정국의 ‘3D’와 박남정의 ‘비에 스친 날들’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화려하게 장악했고 열정 가득한 무대 매너로 현장을 완벽하게 압도했다. 탄탄한 내공이 돋보이는 박남정과 뜨거운 패기가 빛나는 시은의 에너지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이루며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올해 두 번째 월드투어 ‘STAY TUNED(스테이 튠드)’를 개최하고 아시아 8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북미 10개 도시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또한 내년 2월 11일 일본 첫 정규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서정적인 무대로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스테이씨 시은은 지난 2일 방송된 Mnet ‘스틸하트클럽’에서 한빈킴 팀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방송에서 시은은 4라운드 2차전 ‘컬래버 유닛 배틀’을 앞두고 한빈킴 팀(김지호, 남승현, 박형빈, 사기소멀, 서우승, 신재민, 정은찬, 한빈킴)과 만났다. 시은이 등장하자마자 한빈킴 팀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고, 사기소멀은 “해병대 복무 시절 항상 TV에서 보던 스테이씨였는데 꿈인가 싶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시은의 합류로 한빈킴 팀은 대중성을 갖게 됐다. 시은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틸 하트’ 비법을 알려달라는 말에 윙크, 손 키스 등의 제스처를 언급했고, ‘ASAP’의 ‘꾹꾹이춤’을 전수하기도 했다. 분위기를 이끈 시은은 서정적 느낌과 감동 포인트가 있는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을 제안했고, 한빈킴 팀도 지금까지 보여준 무대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높였다.

시은은 사기소멀과 보컬로 호흡을 맞추면서 합주를 통해 화음 등을 보완하며 완벽한 무대를 위해 노력했다. 시은은 자꾸 실수해 의기소침해진 사기소멀에게 “기 죽으면 안된다”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본무대를 앞두고 긴장한 멤버들을 다독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시은의 리드 속에 펼쳐진 무대에서는 완벽한 하모니와 화음이 감동을 안겼고, 시은은 에어 기타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올해 두 번째 월드투어 ‘STAY TUNED(스테이 튠드)’를 개최하고 아시아 8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북미 10개 도시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또한 내년 2월 11일 일본 첫 정규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아이사가 라디오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소통한다.

스테이씨 아이사는 24일부터 28일까지 연말 스페셜 방송 MBC FM4U ‘Holiday in 친한친구’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아이사는 ‘Holiday in 친한친구’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스페셜 DJ를 맡는다. 그동안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과 센스를 입증해온 아이사는 ‘Holiday in 친한친구’에서 심야 방송에 걸맞은 힐링 보이스와 섬세한 감성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특히 25일 방송에는 ‘친친 서포터즈’로 스테이씨 수민과 세은이 출연해 아이사를 지원 사격할 예정이다. 아이사의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스테이씨 멤버들의 남다른 호흡과 케미까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테이씨는 올해 두 번째 월드투어 ‘STAY TUNED(스테이 튠드)’를 개최하고 아시아 8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북미 10개 도시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또한 내년 2월 11일 일본 첫 정규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한편, 스테이씨 아이사가 출연하는 MBC FM4U ‘Holiday in 친한친구’는 24일부터 28일까지 매일 밤 10시 MBC FM4U(수도권 91.9MHz)를 통해 방송되며 MBC 스마트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미니)를 통해 오디오로도 송출된다.

스테이씨(STAYC)가 프레시한 에너지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장병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전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8일 TBC에서 방송된 국군의 날 특집 위문공연 ‘제2작전사령부 파워풀 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날 스테이씨는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생생한 퍼포먼스에 녹여내며, 국군 장병들에게 힘을 전하는 ‘에너지 전달자’로 활약했다.

‘I WANT IT(아이 원 잇)’으로 포문을 연 스테이씨의 탄탄한 퍼포먼스에 장병들의 함성이 쏟아졌고, 이어진 ‘ASAP(에이셉)’에서는 틴프레시 에너지가 폭발하며 장병들의 떼창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마지막 무대 ‘Teddy Bear(테디 베어)’는 따뜻한 가사와 희망적인 메시지로 위문공연의 취지와 딱 들어맞는 공연을 완성했다. 스테이씨는 응원의 인사와 함께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로 현장에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

이번 위문공연은 세계 각지를 누빈 월드투어 무대와는 또 다른 결의 무대로, 장병들의 압도적인 함성과 떼창은 ‘군통령 스테이씨’를 증명했다. 스테이씨는 “장병분들과 함께한 오늘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며 “오히려 우리가 더 큰 힘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아시아·오세아니아·미주 투어와 각종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거치며 ‘글로벌 서머퀸’으로 자리매김한 스테이씨는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건강한 자신감과 에너지를 전파하며 ‘위로와 응원의 아이콘’으로 존재감을 빛냈다.

한편 스테이씨는 앞으로도 각종 무대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테이씨(STAYC)가 마카오 워터밤 무대에서 글로벌 팬들과 함께 여름 대서사를 짜릿하게 완성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9일 마카오에서 열린 글로벌 페스티벌 ‘워터밤 마카오 2025(Waterbomb Macau 2025)’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스테이씨는 ‘Bubble(버블)’, ‘ASAP(에이셉)’, ‘RUN2U(런투유)’, ‘I WANT IT(아이 원 잇)’ 등 대표곡을 비롯해 다양한 서머 감성 트랙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광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인 ‘Teddy Bear (Chinese Ver.)’는 중국어 가사로 재탄생한 익숙한 멜로디와 현장을 가득 메운 떼창으로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완성했다.

스테이씨는 강력한 물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특히 단순한 히트곡 퍼레이드를 넘어 사운드·비주얼·퍼포먼스가 맞물린 페스티벌형 라이브의 진수를 선보이며 ‘서머 페스티벌 특화 그룹’이란 반응을 이끌었다.

스테이씨는 지난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미주까지 이어진 월드투어 ‘STAY TUNED’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서울·도쿄·홍콩·타이베이·시드니·뉴욕 등 총 20여 개 도시를 거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 스테이씨는 워터밤 마카오 무대로 또 한번 K-POP의 글로벌 저력을 몸소 증명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장해 갈 예정이다.

스테이씨(STAYC)가 북미 10개 도시를 아우른 미주 투어를 성료하며 ‘STAY TUNED’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일 시애틀 공연을 시작으로 LA, 뉴욕, 시카고, 보스턴, 토론토 등 북미 10개 도시를 돌며 ‘2025 STAYC WORLD TOUR [STAY TUNED]’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지난 4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오세아니아를 거쳐 북미까지 확장된 이번 투어는 스테이씨의 퍼포먼스 아이덴티티와 글로벌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미주 투어는 기존 히트곡의 향연을 넘어 다채로운 무드의 무대 구성과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이 돋보였다. ‘BEBE’, ‘RUN2U’, ‘Bubble’, ‘ASAP’, ‘SO BAD’ 등 스테이씨 특유의 청량 프레시 에너지를 전하는 곡들과 함께, ‘Twenty’, ‘Trouble Maker’, ‘Beauty Bomb’ 등 수록곡 무대들도 아낌없이 채워졌다.

공연 구성 역시 유연하면서도 짜임새 있게 완성됐다. ‘Find’, ‘Fakin’, ‘Roses’ 등 유닛/솔로 무대는 각 멤버들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을 부각시켰고, 곳곳에 배치된 VCR과 매 무대 의상 체인지, 다이내믹한 조명 연출 또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라이브 퍼포먼스의 밀도를 끌어올렸다.

스테이씨는 매 도시마다 팬들과의 프리토크와 이벤트, 포토타임까지 아낌없이 준비하며 공연장을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함께 즐기는 무대로 확장했다. 멤버들은 “정말 한 도시도 비슷하게 흘러간 적이 없었다. 스윗(팬덤명)의 에너지가 늘 우리를 놀라게 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더 많은 나라, 더 많은 팬들과 만나고 싶다”며 향후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 또한 높였다.

스테이씨는 지난 여름 아시아 8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투어를 비롯해 마카오 TIMA 출연, ‘Teddy Bear (Chinese Ver.)’ 발매, 대학축제 및 각종 페스티벌 참여 등을 통해 단단하게 다져온 성장의 기록을 북미의 무대 위에서 한층 강렬하게 완성시켰다. 스테이씨는 단단해진 무대 매너와 넓어진 감정선, 팬들과의 소통으로 K-POP 대표 아티스트로 또 한번 자리매김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에도 글로벌 음악 팬들과의 접점을 이어갈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