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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5세대 ‘룰 브레이커’다운 압도적인 데뷔 무대를 선사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지난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데뷔 싱글 타이틀곡 ‘UNCHILD(언차일드)’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21일 발매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는 세상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집약한 앨범이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작업에 참여한 동명의 타이틀곡 ‘UNCHILD’는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개러지 일렉트로닉 팝 장르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을 넘어 새로운 모험에 나서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언차일드는 90년대 펑크 록 감성과 트렌디한 K팝 요소를 결합한 ‘젠지 펑크’ 스타일링으로 매 무대마다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하게 믹스매치한 룩과 아이템들로 정형화된 틀을 깬 팀 고유의 ‘Freaky(프리키)한 바이브’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무엇보다 언차일드는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기본기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 전원은 데뷔 첫 주부터 과감하게 핸드마이크를 쥐고 무대에 올라,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소화해 냈다. 멤버들의 시원한 고음과 조화로운 화음이 핸드마이크를 뚫고 생생하게 전달되며, 언차일드만의 날것(RAW) 그대로의 에너지를 실력으로 증명했다.
개러지한 사운드와 거친 일렉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UNCHILD’의 매력 역시 무대 위에서 극대화됐다. “WE ARE UNCHILD”가 반복되는 후렴구는 강한 중독성을 자아냈으며, 멤버들이 직접 구상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 구간은 ‘완성형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묵직한 존재감을 남겼다.
세상의 정답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포부처럼, 언차일드는 데뷔 첫 주부터 시청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로 가요계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5세대 판도를 흔들 ‘룰 브레이커’ 언차일드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5세대 아이돌 패러다임을 바꿀 역사적인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타이틀곡 ‘UNCHILD(언차일드)’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언차일드는 데뷔 무대에서 90년대 펑크 록 감성과 현대적인 K팝 스타일이 결합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교복 셔츠와 넥타이, 스커트 등과 화려한 와펜이 박힌 재킷, 빈티지한 프린팅 셔츠 등을 믹스매치해 틀에 갇히지 않은 언차일드만의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단번에 깊게 각인됐다.
언차일드는 데뷔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다. 시원한 고음과 조화로운 화음이 ‘UNCHILD’의 팝적인 매력을 한층 끌어 올린 가운데 ‘We are UNCHILD’ 가사가 반복되는 후렴구가 강흔 중독성을 자아냈다. 또한 자유로우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멤버들이 참여한 댄스 브레이크를 통해 ‘완성형 퍼포먼스 그룹’임을 각인시켰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STAYC)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이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뒤집는 접두사 ‘UN-‘에 어떠한 기준에도 갇히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CHILD(PERSON)’를 결합해 팀명에 담았다. 정형화된 틀을 거스르는 청개구리 심볼로 팀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표현하며, 기존의 고정 관념과 규격 탈피를 선언해 5세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팀이 지닌 독창적인 에너지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그려냈다. 언차일드는 정형화된 틀을 깨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는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가요계에 신선한 포문을 열 전망이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언차일드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깔을 완성했다.
한편 언차일드는 각종 음악 방송 등을 통해 ‘We Are UNCHILD’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독창적인 콘셉트와 에너지를 담은 앨범으로 전격 데뷔한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당찬 첫발을 내디딘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표현한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언차일드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깔을 완성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UNCHILD’ 뮤직비디오 티저는 팀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영상미와 메시지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익숙한 학교의 모습을 ‘PUNK SCHOOL(펑크 스쿨)’로 재해석해 압도적 해방감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투영했으며, 언차일드의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더해 완성도 높은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수록곡 ‘ENERGY(에너지)’는 하우스 기반의 리듬과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새로운 세계를 처음 마주한 순간의 각성과 자극, 그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충동을 언차일드만의 언어로 풀어낸다. 자유롭고 거침없는 팀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듣는 이들에게도 강한 전율을 선사한다.
언차일드는 그동안 공개된 티저 콘텐츠를 통해 강렬한 네온 컬러의 비주얼과 엉뚱하고 독특한 감성을 의미하는 ‘Freaky(프리키) 무드’, 정형화된 문법을 깬 청개구리 심볼 등을 통해 팀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확립해 왔다. 젠지(Gen-Z) 세대의 자유로운 감각으로 기존의 규격을 탈피하는 언차일드의 행보가 가요계에 어떤 신선한 파동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5세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언한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2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발매와 동시에 공식 SNS를 통해 데뷔곡 ‘UNCHILD’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독특한 데뷔 프로젝트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지난 18일 상암동에서 전시 형태의 퍼포먼스 ‘We Are UNCHILD – UNSCHOOL(위 아 언차일드 – 언스쿨)’을 진행했다.
공원 한복판에 마련된 이색적인 교실 안에서 언차일드는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지만, 세상과는 분리된 듯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한 채로 오직 서로에게만 반응하며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연출을 통해 언차일드만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언차일드는 퍼포먼스를 마친 후 현장을 찾아준 시민과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는 언차일드의 데뷔 타이틀곡을 미리 감상할 수 있는 ‘청음 존’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언차일드의 심볼 청개구리를 활용한 길거리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됐다. 상암을 시작으로 홍대, 여의도, 성수 일대까지 이어진 이번 프로모션에는 ‘혹시 언차일드를 아시나요?’라는 피켓을 든 청개구리들이 군중 사이를 이동하며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상 속 낯선 장면이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모션은 ‘UN-’이라는 접두사에서 출발한 언차일드의 정체성을 확장한 시도로, 정해진 틀과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접근을 통해 팀만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진행됐다. 기존에 본 적 없는 색다른 방식의 데뷔 프로젝트를 선보인 언차일드가 어떤 모습으로 첫 시작을 알릴지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집중된다.
뻔한 전형성을 탈피한 ‘룰 브레이커’로서 출사표를 던진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의 데뷔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지난 18일과 20일에 걸쳐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데뷔 타이틀곡 ‘UNCHILD’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을 언차일드만의 색깔로 재정의한 ‘PUNK SCHOOL(펑크 스쿨)’의 독창적인 무드가 담겨 눈길을 끈다. 언차일드는 클래식한 펑크를 새롭고도 감각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자유분방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감 없이 발산했다.
평범함을 비튼 기발한 상상력으로 완성한 언차일드만의 세계는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인 해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네온 컬러를 활용한 강렬한 색채 대비와 과감한 연출은 언차일드의 거침없는 에너지와 맞물려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여기에 “We Are UNCHILD”라고 반복되는 후렴구가 중독성을 유발하며 곧 베일을 벗을 데뷔 무대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져 언차일드만의 강렬한 출사표를 완성한다.
다수의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트렌디한 감각을 증명해온 안무가 레난(RENAN), 베이비 주(BABY ZOO), 루트(ROOT)가 데뷔곡 ‘UNCHILD’의 안무 디렉팅을 맡아 팀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여기에 멤버들 또한 곡의 하이라이트인 댄스 브레이크 구간 안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프리키 펑크’ 감성을 앞세운 콘셉트로 독보적인 데뷔 서사를 예고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콘셉트 영상을 공개했다.
언차일드는 학교를 탈출한 멤버들의 비밀스러운 작당모의를 담아낸 이번 콘셉트를 통해 힙하면서도 자유분방한 크루쉽을 보여준다. 시각적으로 강렬한 네온 컬러 팔레트와 감각적인 그래픽을 활용했으며, 체육복을 엉뚱하고 독특한 의미의 ‘Freaky(프리키) 무드’로 재정의해 언차일드만이 가진 유쾌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장난감 총, 게임기 등 키치한 오브제를 활용해 일상의 공간을 그들만의 아지트로 탈바꿈시켰다. 여기에 멤버들의 액티브한 무드를 더해 정해진 규칙을 벗어난 ‘룰 브레이커’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익숙한 학교의 정형성을 비틀어 ‘Freaky PUNK (프리키 펑크)’ 세계관을 녹여낸 언차일드는 차별화된 데뷔 행보로 또 한번 이목을 모으고 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 멤버 전원이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갖췄으며 언차일드만의 색깔을 녹여낸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팀이 지닌 독창적인 에너지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그려낸 앨범이다. 언차일드는 정형화된 틀을 깨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는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가요계에 신선한 포문을 열 전망이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완전체 비주얼을 첫 공개하며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언차일드는 독창적인 상상력이 담긴 ‘PUNK SCHOOL(펑크 스쿨)’ 설정을 바탕으로 팀의 정체성을 시각화한다. 특히 10대의 긍정적 에너지로 재해석한 ‘Gen Z Punk(젠지 펑크)’를 통해 클래식한 펑크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했다. 스쿨룩의 요소를 과감하게 뒤튼 ‘교복 해킹(교복 재해석)’ 스타일링은 정형화된 틀을 깨부수는 언차일드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네온 컬러 헤어와 키치한 액세서리로 완성한 비주얼 또한 단정함 속에 숨겨진 거침없는 자유분방함을 드러낸다. 여기에 팝아트같은 감각적인 연출을 더해 멤버 개개인의 에너지를 더욱 선명하게 부각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룰 브레이커’로서의 당당한 태도를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데뷔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의 반대 의미를 지닌 접두사 ‘UN-’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정의한다. 정해진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다소 낯설고 독특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성을 언차일드만의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아냈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팀이 지닌 독창적인 에너지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그려낸 앨범이다. 신인 답지 않은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5세대 걸그룹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그룹 언차일드(UNCHILD) 멤버 전원이 베일을 벗었다.
언차일드는 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의 정체성이 담긴 데뷔 트레일러를 오픈했다. 멤버 전원의 이름과 비주얼이 최초로 공개됐으며, 특유의 펑키한 무드와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언차일드는 세상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엉뚱하고 독특한 ‘FREAKY(프리키)한 에너지’를 청춘이라 일컬으며, 정해진 공식을 깨고 이들만의 날것(RAW) 그대로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영상 속 러닝 트랙을 거꾸로 질주해 마이크를 거머쥐는 리드 보컬 박예은은 쿨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언차일드가 개척해 나갈 독자적인 방향성을 상징했다. 교통안전도우미로 변신해 횡단보도 위에서 역동적인 깃발춤을 추는 리더이자 메인 래퍼 히키는 음악 코어를 담당하는 멤버다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또 버스 안에서 기발하고 유연한 발레 동작을 선보인 중국 출신 티나는 화려한 비주얼 이면에 숨겨진 반전의 끼를 드러냈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차에서 내리는 일본 출신 아코는 특유의 엉뚱한 리액션으로 팀 내 ‘바이럴 트리거’를 담당하는 본연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도심 한복판에서 가부좌를 튼 채 명상에 잠긴 메인 보컬 이본은 독특한 상황 속에서도 특색 있는 음색만큼이나 신비롭고 반전 있는 아우라를 연출했다. 이어 국밥집에서 화려한 스냅으로 공깃밥을 흔드는 나하은은 ‘5세대 댄스 아이콘’이자 대중의 이목을 끄는 유쾌한 팀의 분위기 메이커 면모를 입증했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뒤집는 접두사 ‘UN-‘에 어떠한 기준에도 갇히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CHILD(PERSON)’를 결합해 팀명에 담았다.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은 나하은을 비롯해 ‘아이랜드2’ 출신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실력파 멤버들이 모여 파격적이고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1일 정식 데뷔를 앞둔 언차일드는 가요계의 틀을 깨는 ‘룰 브레이커’로서 가요계에 신선한 변화를 선보일 전망이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오는 4월 21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언차일드는 데뷔를 앞두고 지난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가지 버전의 프리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티저는 ‘APPLE(사과)’, ‘FROG(개구리)’, ‘COMFORTABLE(편안한)’이라는 단어에 접두사 ‘UN-’을 더해 기존 의미를 뒤집는 방식으로 구성돼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익숙한 단어를 낯설게 변주한 이번 티저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위트 있는 메시지를 결합해 언차일드만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틀을 깨는 발상과 신선한 콘셉트는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STAYC)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나하은이 속한 그룹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나하은을 비롯해 음악적 역량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기존 틀을 깨는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5세대 걸그룹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
현재 언차일드는 데뷔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룹 스테이씨(STAYC) 세은이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세은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의 이야기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꼬꼬무’ 이야기 친구로 처음 출연하며 ‘신입 꼬물이’가 된 세은은 장성규를 만났다. 세은은 “‘꼬꼬무’를 너무 좋아한다. 오늘도 보면서 왔고, 해외 스케줄이 있을 때면 휴대전화에 다운을 받아서 본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세은은 장성규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뒤 본격적인 이야기에 몰입했다.
세은은 ‘살인자의 첫인상’ 편에 함께 했다. 먼저 ‘첫인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나를 얼마나 친근하게 대해주느냐, 태도를 보는 것 같다”는 소신을 전한 세은은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어느 살인범에 관한 이야기에 탑승하며 푹 빠져들었다.
세은이 접한 이야기는 역대급 분노와 오열을 불렀다. 13세 아이가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한없이 다정하게 아이를 챙겨주던 남성이 다름 아닌 1994년과 2005년에 걸쳐 세 건의 살인 사건을 저지른 용의자였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듣던 세은은 증거로 제시된 사진들을 보며 크게 놀라는가 하면,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연속되자 크게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보였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내비치며 이야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세은은 다채로운 리액션과 표정, 감탄사, 탄식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른바 ‘청주판 유영철 사건’으로 불리는 이야기를 모두 들은 세은은 눈시울을 붉혔고, “한 사람의 감정 때문에 여러 명이 희생됐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며 울컥했다.
한편 세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최근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를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