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STAYC)가 한류 주역으로서 글로벌 여정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더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수상한 스테이씨는 “서울은 저희에게 정말 특별한 도시이자 자랑스러운 곳이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서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서울과 함께 K-POP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서울과 K-POP, 스테이씨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해 현장의 박수를 이끌었다.

이번 수상은 스테이씨가 한류를 이끄는 대표 그룹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스테이씨는 무대 위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당찬 메시지,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로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음악·퍼포먼스·비주얼·소통을 아우르는 스테이씨의 다채로운 매력 또한 K-팝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대표하고 있다.

스테이씨는 최근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열린 월드투어 ‘STAY TUNE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각종 여름 페스티벌, 중화권 시상식 참여 등 다채로운 행보로 무대 안팎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서머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현장마다 관객과 직접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하는 당당한 자신감과 무대 매너는 스테이씨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다.

오는 10월부터 스테이씨는 시애틀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뉴욕, 토론토 등 북미 10개 도시에서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데뷔 첫 월드투어 당시 미주 7개 도시 규모에서 확대된 이번 투어는 글로벌 팬덤의 성원에 힘입은 확장으로 스테이씨가 세계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색깔을 펼쳐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류엑스포는 한류의 지속 가능성과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기획재정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서울시의회 등 주요 기관이 후원하고 민영통신사 뉴시스가 주최한다.

스테이씨(STAYC)가 아시아 8개 도시 투어를 성료하며 글로벌 퍼포먼스 아이콘으로 한층 도약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오사카, 도쿄, 자카르타, 방콕, 홍콩, 싱가포르, 타이베이 등 총 8개 도시에서 열린 ‘2025 STAYC WORLD TOUR [STAY TUNED]’ 아시아 투어를 성료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월드투어의 연장이 아닌 스테이씨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와 성숙한 무대 매너가 집약된 장으로, 각 도시마다 팬들과 나눈 폭넓은 교감이 무대를 끊임없이 확장시켰다.

스테이씨는 ‘Bubble(버블)’, ‘RUN2U(런투유)’, ‘ASAP(에이셉)’, ‘SO BAD(소 배드)’ 등 팀의 시그니처 무드와 아이덴티티를 집약한 히트곡 퍼레이드와 ‘Trouble Maker(트러블 메이커)’, ‘Twenty(트웬티)’ 등 쉽게 볼 수 없었던 수록곡 무대를 교차 배치하며 짜임새 있는 흐름을 만들었다. 팬들이 떼창으로 화답하는 순간마다 공연장은 거대한 합창으로 물들었고, 곳곳에 배치된 유닛·솔로 무대는 공연을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특별한 감동을 더했다.

특히 홍콩과 타이베이에서는 ‘Teddy Bear(테디베어)’ 중국어 버전을 첫 공개하며 현지 관객만을 위한 특별함을 더했다. 또 홍콩 공연부터 최근 발매한 스페셜 싱글 ‘I WANT IT(아이 원 잇)’을 세트리스트에 추가하며 아시아 투어 후반부를 더욱 강렬하게 장식했다.

스테이씨는 유연한 팬 소통으로 공연의 맥을 이어갔다. 팬들과의 프리토크와 각종 이벤트, 단체 포토타임까지 공연장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확장됐다. 특히 각 무대마다 개성 있는 연출을 입혀 단순히 보는 공연을 넘어 관객이 함께 호흡하고 몰입하는 입체적 라이브 경험을 완성했다. 현장은 음악적 감동과 교감이 어우러진 하나의 축제로 빛나며 현지 팬들에게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스테이씨는 오는 10월 2일(현지 시각) 시애틀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보스턴, 뉴욕, 토론토 등 총 1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이번 미주 투어는 데뷔 첫 월드투어 당시 7개 도시보다 확대된 규모로 더 넓은 무대에서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미주 10개 도시로 확장되는 글로벌 여정을 통해 스테이씨만의 톡 쏘는 에너지와 건강한 자신감이 무대 위 어떤 경험으로 확장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스테이씨의 ‘2025 STAYC WORLD TOUR [STAY TUNED]’ 미주 투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테이씨(STAYC)가 톡 쏘는 자신감으로 여름을 접수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달 스페셜 싱글 ‘I WANT IT(아이 원 잇)’으로 컴백 후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 연이어 올랐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I WANT IT’은 톡 쏘는 신스와 리듬감 있는 구성이 교차하며 스테이씨만의 여름 온도를 완성한 곡이다. 스스로의 불완전함까지 껴안는 당당한 메시지가 듣는 이에게 자유롭고 건강한 자신감을 전하고 있다.

무대 위 스테이씨는 시원하게 튀는 사운드와 탄탄한 보컬 밸런스로 여름을 직관적으로 그려내며 강한 중독성을 안겼다. 또 리듬감 있는 튕김과 유쾌한 힙 웨이브로 중독성 있는 서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가요계 ‘엉덩이 춤’의 계보를 잇는 ‘I WANT IT’의 시그니처 안무는 스테이씨의 자신감이 녹아든 힙 퍼포먼스로 자리잡았다. 프릴, 스카프 등 포인트를 강조한 스타일링 또한 무대의 시선과 무드를 동시에 잡아내며 신선한 에너지를 전했다.

‘I WANT IT’은 댄스 및 가창 챌린지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팬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유재석, 조세호, 주우재, TXT 휴닝카이, 이무진, 아이브 레이, 박남정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댄스 챌린지는 ‘힙배틀’ 콘셉트의 위트 있는 퍼포먼스와 ‘엉덩이춤’으로 보는 재미와 따라 추는 즐거움을 모두 선사했다. 가창 챌린지는 또 다른 결로 화제를 모았다. 라도, HYNN(박혜원), 벤, 엄지윤, 십센치(10CM), 아이들의 민니 등이 참여해 도입부의 상큼한 톤과 후렴구의 리드미컬한 전개, 해방감 있는 메시지를 자신만의 음색으로 풀어냈다. 특히 스테이씨 멤버들과의 음색 조화가 곡의 매력을 한층 다채롭게 끌어올렸다.

무대 밖에서도 스테이씨는 컴백 행보를 다채롭게 확장했다. 웹 예능 콘텐츠 ‘mini핑계고’, KBS 2TV ‘개그콘서트’ 출연, 시구·시타 참여, 야외 워터파크 공연 등으로 생생한 여름 바이브를 전달하며 서머퀸으로서 스테이씨만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증명했다.

한편 ‘I WANT IT’ 활동을 성료한 스테이씨는 홍콩, 싱가포르, 타이베이, 북미 투어에 나서며 여름 에너지의 정점을 이어갈 예정이다.

Evoto

스테이씨(STAYC)가 그라운드 위에서도 서머퀸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스테이씨 윤과 수민은 지난 2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주중 홈 3연전 첫 경기에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광주 출신 윤은 “어릴 때 자주 찾던 구장에 시구자로 서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설렘을 전했고, 수민 역시 “윤의 고향에서 KIA를 응원하며 시타를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윤은 부드러운 폼과 안정된 투구로, 수민은 당찬 스윙으로 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시구·시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윤과 수민은 KIA 타이거즈 선수단, 그리고 관중과 눈을 맞추며 무대 위에서처럼 당당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냈고, 그라운드를 가득 채운 박수와 함성 속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또 그라운드를 순식간에 페스티벌로 바꾸는 무대 매너로 팬심까지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날 윤과 수민의 출격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컴백 후 활발한 행보의 연장선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스테이씨는 스페셜 싱글 ‘I WANT IT(아이 원 잇)’을 발매하며 퍼포먼스, 음악, 예능을 넘나드는 ‘서머퀸’의 입지를 굳혔고, 컴백 주간 내내 각종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I WANT IT’의 중독적인 훅과 시원한 퍼포먼스로 여름을 장악한 스테이씨는 이번 시구·시타를 통해 야구장에서도 생생한 여름 감각을 전달하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5회말 클리닝타임에는 신곡 ‘I WANT IT’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윤과 수민, 세은 등 세 멤버가 함께한 댄스 챌린지는 팬들과의 자연스러운 교감은 물론 이색적인 신곡 홍보 효과까지 더하며 스테이씨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를 야구장 곳곳에 전파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I WANT IT’ 활동을 이어가며 북미,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등에서의 글로벌 투어도 앞두고 있다. 무대 위 자신감은 물론 일상 속 친근한 매력까지 겸비한 스테이씨의 행보에 기대가 더욱 모이고 있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개그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 특별 출연했다.

이날 스테이씨는 ‘심곡 파출소’ 코너에 등장했다. ‘귀신’ 서성경은 “제가 사실 가수로 데뷔한다. 요즘 저승보이즈가 유행한다고 해서 저는 ‘저승돌’로 데뷔하려고 한다. 그래서 오늘 친구들을 데려왔다”며 스테이씨를 불렀다.

스테이씨가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석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멤버들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며 환한 미소로 인사한 뒤 서성경 특유의 톤으로 웃음소리를 따라 했다.

장난기 넘치는 스테이씨의 귀신 흉내가 관객들을 빵 터트린 가운데, 시은은 서성경의 말투로 “이번에 신곡이 나오는데 귀신 보면 대박 난다길래 ‘심곡 파출소’에 나왔다”며 센스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이어 스테이씨는 신곡 ‘I WANT IT’ 무대 일부를 선보였다. 앞서 보였던 장난기 있는 모습과는 또 다른 스테이씨의 반전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스테이씨는 다음 스케줄로 ‘귀신뱅크’에 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귀신 포즈로 퇴장하며 끝까지 귀신 역할에 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이씨는 “최근 불완전함도 내 무기”라는 메시지와 쿨하고 핫한 스테이씨만의 무드를 담은 스페셜 싱글 ‘I WANT IT’으로 컴백했다. 멤버들은 무대를 통해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훅과 안무로 리스너들에게 싱그러운 여름을 선물하고 있다.

스테이씨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중한 여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스테이씨(STAYC)가 무대와 예능을 모두 장악하며 서머퀸의 정체성을 짙게 각인시켰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4일부터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SUMMER 가요대전’에 연이어 출연해 스페셜 싱글 타이틀곡 ‘I WANT IT(아이 원 잇)’ 무대를 선보였다.

스테이씨는 ‘I WANT IT’의 서머 시그니처 무드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구현해내며 쿨한 태도와 당찬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손끝의 제스처와 웨이브를 활용한 포인트 안무는 ‘I WANT IT’ 특유의 여유와 중독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청량한 톤의 사운드 위에 멤버들의 음색과 보컬 밸런스 또한 절묘하게 어우러져 여름이라는 계절감을 음악적으로 입체화했다. 스테이씨의 모든 음악적 역량을 집약한 무대는 서머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에너지로 리스너들의 박수 갈채를 이끌었다.

특히 ‘엉덩이 포인트 안무’를 중심으로 구성된 댄스 라인은 무대 스타일링과도 정교하게 맞물렸다. 스카프와 레이스, 프릴 장식 등으로 포인트를 준 유니크한 매력의 하의는 퍼포먼스의 시각적 매력을 배가했다. 스테이씨는 단순히 안무를 소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일링을 통해 곡의 무드를 패션적으로도 재해석해내며 ‘비주얼 퍼포먼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SBS ‘SUMMER 가요대전’ 무대에서는 스페셜 댄스브레이크로 강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스테이씨는 탄탄한 팀워크와 연습량을 바탕으로 여름 특유의 활기를 스테이씨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확장된 동선과 짜임새 있는 구성은 ‘I WANT IT’이 단순한 서머송을 넘어 스테이씨의 색깔을 드러내는 무대였음을 보여줬다.

‘I WANT IT’은 강렬한 신스 리프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로, “불완전함도 내 무기”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곡이다. 청량의 정점을 완성한 후렴구는 듣자마자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을 품으며  ‘I WANT IT’은 단숨에 여름 플레이리스트 속 단골 트랙으로 자리잡았다.

스테이씨는 무대 밖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과 교감을 이어갔다. 컴백 다음 날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의 예능 콘텐츠 ‘mini핑계고’에는 시은, 아이사, 윤이 출연해 데뷔 5년 차의 여유와 예능감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유재석과 조세호도 자리에서 일어나 춤추게 만든 ‘I WANT IT’ 골방 퍼포먼스와 더불어 ‘웃수저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며 서머퀸의 예능 존재감까지 확보했다. 무더위를 단숨에 날리는 서머송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전방위 콘텐츠를 장악한 퍼포먼스 아이콘 스테이씨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 방송 및 글로벌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테이씨(STAYC)가 예능에서도 ‘서머퀸의 여유’를 증명했다.

스테이씨 시은, 아이사, 윤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의 예능 콘텐츠 ‘mini핑계고’에 출연했다.

이날 스테이씨는 단순히 신곡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5년차 그룹의 여유가 느껴지는 ‘예능 웃수저’ 면모와 글로벌 서머퀸으로서의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먼저 촬영 당일 아침 태국에서 막 입국한 스테이씨는 높은 텐션으로 스튜디오를 압도했다. 멤버들은 유재석, 조세호와 차례로 악수하며 반가움을 전했고, 깜짝 선물까지 건네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스테이씨는 본명과 예명에 얽힌 에피소드와 첫 예능 출연 당시 기억까지 소환했다. 데뷔 5년 차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윤은 “무대 순서에서 느껴진다. 대기실이 가깝다”고 밝혔고 아이사는 “오히려 더 편하고 즐겁다”고 말해 여유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유재석과 조세호에게 신조어 퀴즈를 출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역시 신곡 퍼포먼스였다. 골방에서 펼쳐진 ‘생라이브’에 조세호와 유재석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춤을 췄고 타이틀곡 ‘I WANT IT’의 중독성을 실감케 했다.

데뷔 관련 비하인드도 쏟아졌다. 윤은 “학원 원장님의 원픽이었다. 오디션을 보고 1년 후에야 하이업에서 연락이 왔다”고 운명 같은 시작을 털어놨고, 아이사는 “혼자 오디션을 준비했는데, 두 번 떨어지면 대학 가려고 했다”고 고백했다. 시은은 “어릴 때부터 이 꿈밖에 없었다”며 데뷔의 확신을 드러냈다.

‘mini핑계고’를 통해 예능감을 입증한 스테이씨는 “딱 3분이면 돼요. 이번 노래 꼭 들어주세요!”라며 마지막까지 센스 있는 신곡 홍보를 놓치지 않았다.

스테이씨가 지난 23일 발표한 스페셜 싱글 ‘I WANT IT’은 “불완전함도 내 무기”라는 메시지와 쿨하고 핫한 스테이씨만의 무드를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곡 ‘I WANT IT’은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훅과 안무로 리스너들에게 싱그러운 여름을 선물하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I WANT IT’으로 컴백한 스테이씨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중한 여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스테이씨(STAYC)가 올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할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2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스페셜 싱글 ‘I WANT IT(아이 원 잇)’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스테이씨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에 멤버 각각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크롭 탑과 풍성한 러플 스커트를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 스테이씨는 컬러풀한 헤어 등으로 화사함을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테이씨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자유롭고 경쾌한 느낌을 전달하며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손가락을 이용한 동작이나 웨이브 등 ‘I WANT IT’만의 중독성 있는 포인트 안무들로 강한 중독성을 자아낸 스테이씨는 각자의 개성 있는 음색과 시원하고 청량한 보컬로 시청자들의 무더위를 격파했다.

‘I WANT IT’은 ‘태도는 쿨하게, 사운드는 핫하게’를 모토로 내세운 앨범으로 지금 이 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청량과 자신감을 모두 담아낸 스테이씨의 서머 시그니처라 할 수 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I WANT IT’은 강렬한 신스 리프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다. “불완전함도 내 무기”라는 메시지로 정답 없는 일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스테이씨 특유의 쿨한 태도를 전면에 드러낸다. 반복되는 ‘Good thing’s we ok’라는 후렴은 듣자마자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을 품은 채 리스너들을 단숨에 서머 페스티벌의 정점으로 초대한다.

한편 스테이씨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I WANT IT’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서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voto

스테이씨(STAYC)가 스페셜 싱글 ‘I WANT IT’의 모든 킬링 포인트를 직접 전하며 서머퀸의 귀환을 알렸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3일 오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스페셜 싱글 ‘I WANT IT(아이 원 잇)’ 발매 기념 라이브를 열고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

스테이씨는 이날 라이브에서 이번 앨범에 쏟은 열정과 자신감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멤버들은 앨범명과 동명의 ‘I WANT IT’에 대해 “정답 없는 일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며 “중독성 있는 훅과 쿨한 태도가 여름에 딱”이라고 자신했다. 또 ‘I WANT IT’의 포인트 안무 시연과 함께 “안무명이 정해지지 않아 스윗(공식 팬덤명)의 아이디어를 받고 있다”며 팬들과의 실시간 교감을 이끌었다.

수록곡 ‘BOY(보이)’와 ‘반칙(Honestly)’에 대해서도 멤버들이 직접 소개를 맡았다. ‘반칙’의 작사에 참여한 시은은 “사랑 앞에서 자꾸만 밀려나는 감정을 위트 있게 풀어내고 싶었다”며, “그루비한 베이스와 레트로한 무드 속에 스테이씨만의 도회적인 감성을 녹여낸 곡”이라고 전했다.

앨범 언박싱 코너에선 스테이씨만의 서머 무드가 고스란히 담긴 SUN, BURN, 미니팩 버전의 실물 앨범이 공개됐다. 특히 100장 한정으로 제작된 미니팩 ‘히든 미니카드’에는 멤버들마저 “이건 나도 갖고 싶다”며 욕심을 내 팬들과 유쾌한 교감을 이끌었다. 이번 서머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를 묻는 질문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서로를 추천하며 쿨하고 핫한 콘셉트 못지않게 단단한 팀워크를 빛냈다.

이어진 “메뉴 스포일러 퀴즈’ 코너에선 ‘스포이씨’라는 별명다운 면모가 발휘됐다. 멤버들은 가사 자음 퀴즈 및 촬영 장소 퀴즈 등을 통해 앨범 속 서사를 하나씩 되짚으며 ‘I WANT IT’을 기대케 하는 힌트들을 건넸다.

라이브 후반부에는 ‘레시피 픽’ 코너를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갔다. 한강을 산책하며 듣기 좋은 수록곡, ‘I WANT IT’ 가사 중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지정하고 싶은 구절을 고르는 밸런스 게임까지 멤버들은 각자의 취향을 공유하며 여름을 준비하는 스윗들에게 맞춤형 감성을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컴백을 기다려 준 스윗, 진심으로 고맙다. 멋진 여름을 함께 만들자”며 팬들에게 고마움과 약속을 남겼다. 또 “이번 앨범은 여러분들의 여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 “투어에서 얻은 에너지로 만든 앨범이라 더 뜻깊다”며 컴백 소감을 덧붙이며 라이브를 마무리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지난 23일 ‘I WANT IT’을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완벽한 서머 시즌을 완성할 예정이다.

스테이씨(STAYC)가 실패 없는 서머송 공식으로 올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준비를 마쳤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23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I WANT IT(아이 원 잇)’을 발표하고 가장 쿨하고 핫한 서머송을 선사한다.

‘I WANT IT’은 ‘태도는 쿨하게, 사운드는 핫하게’를 모토로 내세운 앨범으로 지금 이 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청량과 자신감을 모두 담아낸 스테이씨의 서머 시그니처라 할 수 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I WANT IT’은 강렬한 신스 리프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다. “불완전함도 내 무기”라는 메시지로 정답 없는 일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스테이씨 특유의 쿨한 태도를 전면에 드러낸다. 반복되는 ‘Good thing’s we ok’라는 후렴은 듣자마자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을 품은 채 리스너들을 단숨에 서머 페스티벌의 정점으로 초대한다.

타이틀곡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각기 다른 여름의 결을 품은 수록곡들이 포진해 스테이씨의 입체적인 음악 세계를 완성한다. ‘BOY(보이)’는 몽환적인 신스와 808 베이스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어반 팝 트랙으로, 감정이 막 피어나는 순간의 설렘을 섬세하고도 투명하게 담아냈다. 멤버 시은이 작사에 참여한 ‘반칙(Honestly)’은 사랑 앞에서 자꾸만 밀려나는 마음을 반칙이라는 위트 있는 표현에 녹여냈다. 그루비한 베이스라인과 레트로한 우드신스가 도회적인 무드 속에 묘한 감성을 채워 넣으며 스테이씨만의 정서를 감각적으로 펼쳐냈다.

특히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작사가 김이나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세 곡의 정서를 임팩트 있게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라디오를 연상케 하는 김이나의 내레이션이 수록곡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앨범 전반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리는 기제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스테이씨만의 쿨 앤 핫 서머 무드를 압축적으로 담은 뮤직비디오는 컴백 이틀 전인 21일 선공개되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스테이씨의 싱그러운 비주얼은 뜨거운 여름을 정조준했으며, 서머 페스티벌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가 리스너들의 어깨를 자연스레 들썩이게 만들며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의 감각을 자극했다.

‘I WANT IT’은 데뷔 첫 월드투어 ‘TEENFRESH’ 성료에 이어 현재 진행 중인 두 번째 월드투어 ‘STAY TUNED’의 흐름 위에서 발매된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특별하다. 무대를 누비며 축적한 내공과 글로벌 팬덤과의 호흡이 ‘I WANT IT’ 안에 그대로 녹아 들었고, 이번 컴백은 하반기 북미,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행보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매 앨범마다 성장과 확장을 거듭해 온 스테이씨는 이번 ‘I WANT IT’을 통해 서머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동시에 무대 위 자신감과 음악적 역량의 총합을 강렬히 증명할 예정이다.

한편 스테이씨는 23일 오후 6시 올여름 가장 쿨한 서머송이 될 ‘I WANT IT’을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본격적인 서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