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0일’ 언차일드, 9월 가요계에 돌아온다…진화된 ‘룰 브레이커’ 예고
2026 07 30

그룹 UNCHILD(언차일드) 데뷔 100일을 기점으로 첫 번째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30일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언차일드가 오는 9월 중 컴백을 확정하고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언차일드는 지난 29일 진행한 데뷔 100일 기념 라이브에서 팬들에게 직접 컴백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활동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21일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강렬한 네온 컬러와 엉뚱한 감각을 결합한 Freaky(프리키) 에너지, 팀의 정체성을 담은 청개구리 심볼 등 임팩트 있는 비주얼에 젠지(Gen Z) 세대의 자유분방함을 녹여내며 평범함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변주하는 ‘룰 브레이커’로 눈도장을 찍었다.
타이틀곡 ‘UNCHILD(언차일드)’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구성에 참여한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가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팀의 탄탄한 역량을 입증했다. 데뷔 후 음악방송에서도 전원이 핸드 마이크를 들고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완성도를 보여줬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데뷔 100일을 지나 첫 번째 컴백을 앞둔 언차일드는 오는 9월 신보를 통해 그동안 구축해온 팀 고유의 색깔을 한층 확장할 예정이다. 언차일드가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로 ‘룰 브레이커’다운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9월 중 발매를 앞둔 언차일드 신보에 대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